2009년 09월 28일
시로코의 적큐값이 요동치는 이유

적큐값이 얼마쯤 하나 볼려고 아침에 올려서 평균가를 봤더니 38골드
!?

곧바로 검색해 보니 오늘은 이녀석이 시세를 조작하고 있었구려 허허



뭐 아이디를 본다고해도 달라지는건 없지만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고 일어나고 있으며
하루에도 리얼타임으로 요동치는 적큐 무큐 등 큐브값은
거의 대부분 이런식으로 요동을 치게 만드는 것입니다
뭐 덕분에 적큐 8만개를 날로 먹었군
어제도 말했듯이 이런거에 설레이지 말고
그저 평균가 제대로 안보고 올리는 잉여만 낚아서
큐브를 흡수한 다음 제값보다 싸게 빨리 팔아 치우시는게
쉽고 빠르게 돈버는 지름길입니다
자본금이 적어도 할수 있으며 어차피 경매장에 올리고 유찰되도 손해나는건 없고
학교나 회사 갈때 켜놓고 가신다면 알프나 베히 등 사람이 많은 채널에
개인상점 켜놓고 (역시 좀 싸게) 가면
갔다오면 30골드에 산 적색 큐브가 210골드에 대부분 팔려 나간걸 볼수 있습니다
아바타셋 같이 한번에 큰돈이 벌리진 않지만
단순한 계산으로 6배의 이익이 남습니다
뭐 이런기회가 자주 있는건 아니지 않냐고 하는데
시로코 기준으로 하루에 요동치는것만 최소 4~5번씩은 보입니다
사람이 적은 아침시간대던 초딩 방과후든 시간은 뭐 작업하는놈 꼴리는대로 하는거고
귀찮으시면 그냥 경매장에 1개씩 1골드에 올려서 직접 조정할수도 있고
나쁜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던파가 문제일 뿐입니다 뭐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으면 병신이죠 뭐
근데 난 귀찮아서 안함

마지막은 방금전에 띄운 레압 날개
필링이 꽂힐때 한번 지르면 이렇게 뜨는거죠
헠헠 한번에 뜨다니 일어나 이건 레알이야!
# by | 2009/09/28 23:54 | 온라인게임 | 트랙백
2009년 07월 04일
죽기 전에 한번 꼭 가보고 싶은곳 - 베네치아
사진의 출처는 http://blog.naver.com/tnruados
: 냥이님 블로그에서 허락을 받고 사진을 퍼올수 있었습니다
협조해 주신 냥이님 감사합니다 (__)
우선 베네치아에 홀릭하게 된 계기는
사촌형이 유럽횡단 배낭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찍은 몇장의 사진들에서 '이 도시는 정말 아름답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 것에서 시작한다
화질도 좋지 않고 일회용 카메라로 찍어서 흐릿하기는 했지만
도시 전체가 물로 이루어진 속칭 '물의도시'라는 이름처럼
베네치아의 내부정경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때 본 사진을 아직도 난 잊지 못하고 죽기전에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게 된듯하다

냥이님 블로그에서 퍼온 산타루치아 역 사진이다
중,고등학교 땐가 어디서 산타루치아~~ 산타루치아~~ 라는 의미불명의 노래를 들었었는데
(음악시간이었던것 같다)
그때 들은 산타루치아가 나폴리 해안거리의 지명이었다니 -_-;
(역이름으로도 존재한다고 한다)
뭔가 난.. 사기를 당한 기분이야





베네치아 내부 정경들이다
물의 도시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온천지 물이다
하지만 이런 물로 가득찬 도시라서 그런지
나에게는 정말 아름답게만 보인다
아 가고 싶어 .. ㅠㅠ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하나인 리얄토다리이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댄다고들 한다
난 미어터져도 좋으니 가고 싶음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또 하나인 산마르코 대성당이다
나도 가톨릭 인이다 보니 베네치아에 가게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곳 중 하나이다

베네치아의 명물중 하나인 '곤돌라'
곤돌리에라는 남자 뱃사공이 배를 저어주는데 가격이 크리티컬이라고들 한다
ARIA에서 나오는 여성 곤돌리에는 한명인가 있다고 들었었다
역시 현실은 시궁창..

유명한 베네치아의 기념품중 하나인 가면이다
예쁜 것들이 잔뜩 있다고들 하지만 왠지 집에 박아둘것 같아서 잘 안산다고 한다
(지인들 중에 베네치아를 다녀온 사람이 여럿있던.. -_-)


또다른 유명한 기념품으로 베네치아의 유리세공품이 있다
베네치안 글래스인가 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왠지 기념품으로 사서 오면 오다가 박살날것 같은 기분이다..
하지만 정말 아름답구나..
협조해 주신 냥이님께서 사진을 굉장히 깨끗하게 찍으셔서 베네치아의 모습이 더 아름답게 빛나는듯하다
지금은 뭐.. 학생신분이고 여권도 없고 비자도 없고 제일 중요한 돈도 없고
개털이지만 졸업하고 취직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돈을모아서 휴가때 베네치아로 꼭 여행을 갈것이다
아.. 그때가 기다려 진다 아우..
: 냥이님 블로그에서 허락을 받고 사진을 퍼올수 있었습니다
협조해 주신 냥이님 감사합니다 (__)
우선 베네치아에 홀릭하게 된 계기는
사촌형이 유럽횡단 배낭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찍은 몇장의 사진들에서 '이 도시는 정말 아름답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 것에서 시작한다
화질도 좋지 않고 일회용 카메라로 찍어서 흐릿하기는 했지만
도시 전체가 물로 이루어진 속칭 '물의도시'라는 이름처럼
베네치아의 내부정경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때 본 사진을 아직도 난 잊지 못하고 죽기전에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게 된듯하다

냥이님 블로그에서 퍼온 산타루치아 역 사진이다
중,고등학교 땐가 어디서 산타루치아~~ 산타루치아~~ 라는 의미불명의 노래를 들었었는데
(음악시간이었던것 같다)
그때 들은 산타루치아가 나폴리 해안거리의 지명이었다니 -_-;
(역이름으로도 존재한다고 한다)
뭔가 난.. 사기를 당한 기분이야





베네치아 내부 정경들이다
물의 도시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온천지 물이다
하지만 이런 물로 가득찬 도시라서 그런지
나에게는 정말 아름답게만 보인다
아 가고 싶어 .. ㅠㅠ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하나인 리얄토다리이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댄다고들 한다
난 미어터져도 좋으니 가고 싶음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또 하나인 산마르코 대성당이다
나도 가톨릭 인이다 보니 베네치아에 가게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곳 중 하나이다

베네치아의 명물중 하나인 '곤돌라'
곤돌리에라는 남자 뱃사공이 배를 저어주는데 가격이 크리티컬이라고들 한다
ARIA에서 나오는 여성 곤돌리에는 한명인가 있다고 들었었다
역시 현실은 시궁창..

유명한 베네치아의 기념품중 하나인 가면이다
예쁜 것들이 잔뜩 있다고들 하지만 왠지 집에 박아둘것 같아서 잘 안산다고 한다
(지인들 중에 베네치아를 다녀온 사람이 여럿있던.. -_-)


또다른 유명한 기념품으로 베네치아의 유리세공품이 있다
베네치안 글래스인가 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왠지 기념품으로 사서 오면 오다가 박살날것 같은 기분이다..
하지만 정말 아름답구나..
협조해 주신 냥이님께서 사진을 굉장히 깨끗하게 찍으셔서 베네치아의 모습이 더 아름답게 빛나는듯하다
지금은 뭐.. 학생신분이고 여권도 없고 비자도 없고 제일 중요한 돈도 없고
개털이지만 졸업하고 취직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돈을모아서 휴가때 베네치아로 꼭 여행을 갈것이다
아.. 그때가 기다려 진다 아우..
# by | 2009/07/04 23:19 | 여행 | 트랙백 | 덧글(6)
2009년 05월 10일
오랜만의 던파 복귀 스샷

일단 주캐릭터 드미르벨
스커를 하다가 캐삭을 해서 도저히 스커는 못키우겠고
넨마는 천이라 제외
스파는 F4니까 제외
= 그래플러
!?

두 번째 캐릭 프랑드의별
스트라이커였던 프별이 어느샌가 여레인져로
(무기가 머스켓인건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이녀석은 노가다 캐릭으로 (프별)
성체 400개가 돌파하고...

조개살마저 300개가 돌파하는데...

세번째 캐릭터인 트랜스폼모에
아이디는 뭘로 할까 고민하다
고장난탄창 (이하 고탄)에게 협찬받음
고탄씨 고마움
나에게 메카닉의 아이디를 넘겨주고 고탄씨는 레인져를 육성중
!?

솬미의 원대한 꿈을 가지고 시작했으나
산도르 2개를 찍어 버려서 좆망해 버린 우리의 솬미
조만간 캐삭하고 베메의 길을 걸을지도 모름
다시 잡은지 1달 정도밖에 안된거 같은데
초기현질 (여랭 설셋, 그플 드림셋)에서
어느샌가 저만큼 불어났군요 -_-
물론 어린이날때도 3개지르긴 했지만.. (어이)
참고로 칭호 사재기 중인데 이거 망하면 다시 접을지도
!?
# by | 2009/05/10 22:00 | 온라인게임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