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죽기 전에 한번 꼭 가보고 싶은곳 - 베네치아
사진의 출처는 http://blog.naver.com/tnruados
: 냥이님 블로그에서 허락을 받고 사진을 퍼올수 있었습니다
협조해 주신 냥이님 감사합니다 (__)
우선 베네치아에 홀릭하게 된 계기는
사촌형이 유럽횡단 배낭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찍은 몇장의 사진들에서 '이 도시는 정말 아름답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 것에서 시작한다
화질도 좋지 않고 일회용 카메라로 찍어서 흐릿하기는 했지만
도시 전체가 물로 이루어진 속칭 '물의도시'라는 이름처럼
베네치아의 내부정경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때 본 사진을 아직도 난 잊지 못하고 죽기전에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게 된듯하다

냥이님 블로그에서 퍼온 산타루치아 역 사진이다
중,고등학교 땐가 어디서 산타루치아~~ 산타루치아~~ 라는 의미불명의 노래를 들었었는데
(음악시간이었던것 같다)
그때 들은 산타루치아가 나폴리 해안거리의 지명이었다니 -_-;
(역이름으로도 존재한다고 한다)
뭔가 난.. 사기를 당한 기분이야





베네치아 내부 정경들이다
물의 도시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온천지 물이다
하지만 이런 물로 가득찬 도시라서 그런지
나에게는 정말 아름답게만 보인다
아 가고 싶어 .. ㅠㅠ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하나인 리얄토다리이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댄다고들 한다
난 미어터져도 좋으니 가고 싶음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또 하나인 산마르코 대성당이다
나도 가톨릭 인이다 보니 베네치아에 가게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곳 중 하나이다

베네치아의 명물중 하나인 '곤돌라'
곤돌리에라는 남자 뱃사공이 배를 저어주는데 가격이 크리티컬이라고들 한다
ARIA에서 나오는 여성 곤돌리에는 한명인가 있다고 들었었다
역시 현실은 시궁창..

유명한 베네치아의 기념품중 하나인 가면이다
예쁜 것들이 잔뜩 있다고들 하지만 왠지 집에 박아둘것 같아서 잘 안산다고 한다
(지인들 중에 베네치아를 다녀온 사람이 여럿있던.. -_-)


또다른 유명한 기념품으로 베네치아의 유리세공품이 있다
베네치안 글래스인가 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왠지 기념품으로 사서 오면 오다가 박살날것 같은 기분이다..
하지만 정말 아름답구나..
협조해 주신 냥이님께서 사진을 굉장히 깨끗하게 찍으셔서 베네치아의 모습이 더 아름답게 빛나는듯하다
지금은 뭐.. 학생신분이고 여권도 없고 비자도 없고 제일 중요한 돈도 없고
개털이지만 졸업하고 취직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돈을모아서 휴가때 베네치아로 꼭 여행을 갈것이다
아.. 그때가 기다려 진다 아우..
: 냥이님 블로그에서 허락을 받고 사진을 퍼올수 있었습니다
협조해 주신 냥이님 감사합니다 (__)
우선 베네치아에 홀릭하게 된 계기는
사촌형이 유럽횡단 배낭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찍은 몇장의 사진들에서 '이 도시는 정말 아름답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 것에서 시작한다
화질도 좋지 않고 일회용 카메라로 찍어서 흐릿하기는 했지만
도시 전체가 물로 이루어진 속칭 '물의도시'라는 이름처럼
베네치아의 내부정경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때 본 사진을 아직도 난 잊지 못하고 죽기전에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꼽게 된듯하다

냥이님 블로그에서 퍼온 산타루치아 역 사진이다
중,고등학교 땐가 어디서 산타루치아~~ 산타루치아~~ 라는 의미불명의 노래를 들었었는데
(음악시간이었던것 같다)
그때 들은 산타루치아가 나폴리 해안거리의 지명이었다니 -_-;
(역이름으로도 존재한다고 한다)
뭔가 난.. 사기를 당한 기분이야





베네치아 내부 정경들이다
물의 도시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온천지 물이다
하지만 이런 물로 가득찬 도시라서 그런지
나에게는 정말 아름답게만 보인다
아 가고 싶어 .. ㅠㅠ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하나인 리얄토다리이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댄다고들 한다
난 미어터져도 좋으니 가고 싶음


베네치아의 유명한 장소중 또 하나인 산마르코 대성당이다
나도 가톨릭 인이다 보니 베네치아에 가게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곳 중 하나이다

베네치아의 명물중 하나인 '곤돌라'
곤돌리에라는 남자 뱃사공이 배를 저어주는데 가격이 크리티컬이라고들 한다
ARIA에서 나오는 여성 곤돌리에는 한명인가 있다고 들었었다
역시 현실은 시궁창..

유명한 베네치아의 기념품중 하나인 가면이다
예쁜 것들이 잔뜩 있다고들 하지만 왠지 집에 박아둘것 같아서 잘 안산다고 한다
(지인들 중에 베네치아를 다녀온 사람이 여럿있던.. -_-)


또다른 유명한 기념품으로 베네치아의 유리세공품이 있다
베네치안 글래스인가 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왠지 기념품으로 사서 오면 오다가 박살날것 같은 기분이다..
하지만 정말 아름답구나..
협조해 주신 냥이님께서 사진을 굉장히 깨끗하게 찍으셔서 베네치아의 모습이 더 아름답게 빛나는듯하다
지금은 뭐.. 학생신분이고 여권도 없고 비자도 없고 제일 중요한 돈도 없고
개털이지만 졸업하고 취직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돈을모아서 휴가때 베네치아로 꼭 여행을 갈것이다
아.. 그때가 기다려 진다 아우..
# by | 2009/07/04 23:19 | 여행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