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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입니다(수정)

 
이세리나 님의 도움을 받아

이 포스트는 항상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오랜만에 공지 사항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블로그의 운영 방침은 제 자신의 자기계발과 대학생활 등을 중점으로 다루게 될것이며

온라임게임 부분은 잠시 미뤄 두겠습니다


또한 일체 게임상이나 블로그 상에서 던파에 관한 질문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by 프랑드의별 | 2010/12/31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10)

오랜만의 던파드립 - 설칭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킬 붙여 놓은 꼬라지 하고는

아이고 내꼬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리얼 얼마나 귀찮았으면

거너 스킬은 멜빈 반지랑 똑같냐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멜빈 하실래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네오플이 죤나 아무생각없이 스킬 붙이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번건 진짜

소울, 여메카, 마도, 넨마, 스파, 크루, 퇴마 빼고는 쓰레깈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병신들 진짜

by 프랑드의별 | 2010/02/09 19:42 | 온라인게임(무기한봉인) | 트랙백 | 덧글(2)

소울링크 감상

 

던파를 정리하고 팡야에 살짝 손을 데고 있었는데

요 며칠 사이에 Navel사에서 발매한 소울링크를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에게 Navel사 라는 이미지는

셔플, 틱택, 리얼리 리얼리 밖에 플레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Navel = 순애물

이라는 공식이 정립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Navel사에서 발매한 작품중에

SF쪽 작품인 소울링크 라는것의 이름을 듣게 되었고

장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구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시작화면 입니다.

한패는 에페드린에서 해주셨는데 플레이후 한패를 지우고 일어로 재플레이 해봤지만

몇몇의 오타를 제외하고는 하이퀄리티의 한패여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네타가 시작되겠는데

어차피 보지말라고 해도 볼사람을 보니까 그냥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울링크는 다른게임들과 약간 다르게

챕터를 구분해 놓았습니다.

챕터1, 2, 3, 4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챕터1은 프롤로그

챕터2는 첫번째 주인공인 슈헤이의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

챕터3는 두번째 주인공인 슈헤이의 동생 료타의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

챕터4는 의문을 해설해 주는 경향이 강한 나나미의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우선 챕터2의 히로인인 나오 입니다

자세한 공략이나 캐릭터 특징은 기타 리뷰를 참조하시면 될듯하고

캐릭터 부분은 파워 네타하면 성질나니 간략히 이름만 소개하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챕터3의 히로인중 한명인 사야카 입니다


챕터3의 히로인중 한명인 유우 입니다


챕터3의 히로인중 한명인 아키 입니다

챕터4의 실질적 주인공인 나나미 입니다






우선 히로인들의 소개는 간략하게 마치고

실질적으로 배경이 되는


우주선 아리에스의 모습입니다

생긴것처럼 네개의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블록별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합쳐지기도 하는등

상당히 재미있는 시나리오가 전개되었습니다




또한 소울링크의 장점중 하나라고 보이는 부분이

보통의 미연시의 경우 주인공을 제외한 남성 캐릭터들이 보조적인 역할로 기억속에서 날아갈때가 많은데

소울링크의 경우 각 남성 캐릭터들의 역할이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엔딩에 접근할 수록 그 행동들에 대한 의문이 해결된다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행동에 의문을 가지게 남자캐릭터가


모리모토 라는 캐릭터였습니다

진실이 밝혀지고 난뒤에 돌이켜 보면

아~ 하는 감탄을 자아낼수 있는 캐릭터 였습니다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약간의 의심은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엔딩에 근접해서 진실을 밝히고 나니

상당히 괜찮은 캐릭터였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사실 소울링크의 시나리오 자체만을 두고 본다면

챕터4부분이 있음으로 인해 궁금증이 해소 되기는 했지만

챕터4부분의 결말에 다가갈수록 시나리오가 좀 억지로 진행되는 부분도 있고

감동을 위해서 인지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 부분이 있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이부분을 제외하고는 실제 플레이 시간인 약 4시간동안 한눈팔지 않고

집중하게 해준 오랜만에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챕터2의 마지막 부분인 손을 움켜잡는 부분

이 부분도 챕터2를 클리어 할때는 의문으로 남았지만

챕터4에서 이 손의 정체가 밝혀지고

이로인해서 챕터1, 2, 3에서 있었던

의문스러운 부분이 모두 해소가 되며 시나리오 작가의 두뇌에

감탄을 하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생각하는 Navel사 답지 않게 배드엔딩도 너무많고

챕터3까지의 엔딩이 모두 해피엔딩을 표방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오히려

배드 엔딩이 아닌가 라고 생각되었으나

챕터4를 클리어 하고 챕터4의 엔딩을 보고나니

챕터3까지의 엔딩들과의 연계가 확실해 지며

다시한번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부분에서도 씬마다 나오는 음악들이

전혀 듣고 있으면서도 위화감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잘 조화되었으며 오프닝과 엔딩또한 수준급으로

오랜만에 4시간동안 몰입해서 즐긴 게임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로는 요즘들어 지뢰를 많이 밟아서 비주얼쪽에 영 흥미가 떨어져 있었는데

오랜만에 즐겁게 플레이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by 프랑드의별 | 2010/02/08 02:18 | 비주얼&미연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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